저는 125스쿠터를 타는 사람입니다.지난 7월 16일 비가 많이 오던 중에 스쿠터를 몰다가 시동이 꺼져서 올림픽대교 북단 구의동쪽의 KJM SPEED PLAZA에 들려서 수리를 부탁했더니 유니트하고 플러그를 교체하고서 75000원의 수리비를 지불하였습니다.그런데,부품 교체 후 오토바이가 힘이 너무 딸려서 다음날,다시 그 가게에 가서 재 수리를 요구하였더니,거기 사장이란 사람은 제 오토바이를 한바퀴 몰아보고 나서,엔진이 힘이 없다고 볼링을 해야한다고 하며,350000원을 추가로 요구 하였습니다.아무래도 이상해서 제가 평상시에 거래하는 동네 오토바이가게에 가서 체크를 부탁하니,구의동의 KJM SPEED PLAZA에서 교체한 유니트가 125용이 아니고,100용이었습니다.다시 그가게를 방문해서 유니트 교체를 요구하고 항의하니까,유니트는 교체해 줬지만,아까 추가로 요구한 350000원에 대한 사과는 전혀 없었습니다.여러분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처럼 오토바이에 대한 기계적인 전문적인 지식을 못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그런 사람들을 이용해 먹을려는 이런 못된 상혼을 가진 사람들은 마땅히 응징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올림픽대교 북단 구의동쪽의 KJM SPEED PLAZA 여러분 여기 조심하세요 아주 바가지 상혼을 가진 곳 입니다.참고로 부자가 가게를 운영하더군요 똑같습디다.오른쪽에도 오토바이 샵이 하나 더 있던데 그쪽은 할리쵸퍼를 가게안에서 튜닝하고 있더군요.쫌더 실력있는 가게 같더군요.가시려면 오른쪽 가게를 가세요.다시 얘기하지만 이런 바가지 상혼 조심합시다.감사합니다.
기억하세요 구의동쪽의 KJM SPEED PLAZA |